- 본 포스팅은 LG전자의 지원으로 제작된
LG전자 앰버서더 활동 콘텐츠입니다.
- 본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개인의 주관적 견해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골드토끼입니다.
오늘은 최근 경동시장 금성전파사에서 열린
감각적인 전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과
LG전자의 협업으로 진행된
<행동하는 사물들(Acting Things)> 전시인데요.

'피지컬 AI(Physical AI)'라는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미래 기술을
사물들의 생생한 움직임과
감정 표현으로 풀어낸 흥미진진한 공간이었습니다.

전통시장의 레트로한 온기와
첨단 AI 기술의 만남,
그 신선했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우선 처음으로 만난 전시는
AI HERB LAB
인공지능으로 꽃피운 식물들이었습니다.
사람의 주파수와 일상 리듬을
씨앗이 흡수해서 자라는 생명체를
표현한 전시였어요
내 손가락과 몸에 반응하는 AI 첨단 기술에
정말 신기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체험했습니다


전시 곳곳에 바코드가 있는데
핸드폰으로 바코드를 인식하면
인공지능 도슨트가 각 전시를 설명해 줘서
더 자세하고 재밌게 전시를 즐길 수 있어요
게다가 모든 미션까지 성공하면
이벤트로 선물까지 뿌리니까
참고하세요!

두번째 전시는
AI ROBOT GALLERY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전시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복잡 하지 않고 정말 심플해서 였어요

내가 생각하는 미래 AI 로봇을
손으로 직접 그리면 큰 스크린에
3D 입체 로봇으로 탄생 시켜 줍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모든 로봇이
많은 사람들이 그려서 탄생한
인공지는 로봇들이에요 !

3번째 전시는
사물들이 관람객의 동선이나 시선,
혹은 미세한 움직임과 소리에
반응해 각자의 방식으로
'행동'을
시작할 때마다 저도 모르게
탄성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4번째 전시는 미래의 공기청정기를
상상하면서 만든 인공지는 공기청정기라고
하는데요
설명을 들어보니 해파리 같은 공기청정기가
미래에는 개인마다 다 따라다닌 다고 하더군요
뭔가 아름답고 신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 부스에는 인생네컷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실제적으로는 4컷을 찍지만
인공지능이 제일 잘나온 1컷만 메인으로 쓰고
나머지 3컷은 바람으로 형상화 되어서
뒤 배경으로 보여줍니다.

이걸 다 학생들이 생각해낸 아이디어라니
정말 창의적이고 우리나라 미래가
이렇게 밝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해석 덕분에
기술이 과시용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인간과 따뜻하게 교감하는
언어로 탈바꿈해 있었거든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해서
야외 데이트는 꺼려지는데
시원하게 무료 전시까지 보고
체험도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금성전파사로 놀러오세요!!